031)910-7000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심장혈관센터장 도준형 교수(순환기내과)는 20여 년간 심혈관 질환 진료와 연구 현장을 지켜온 국내 심장질환 치료 권위자다. 그는 심장질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조기 진단’과 ‘즉각적인 치료’를 꼽는다.
도준형 교수는 “심장질환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기 발견과 신속한 시술이 환자의 생명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일산백병원 산부인과 김영아 교수는 난임으로 고통받는 부부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김영아 교수가 진료를 맡고 있는 ‘아기희망클리닉’은 난임 치료의 최전선에서 수많은 생명의 기적을 만들어가는 곳이다. 난임이라는 개념조차 익숙하지 않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김 교수는 꾸준히 연구하고 치료하며 난임 부부에게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선물해왔다.
여정균 교수는 20년 이상 ▲전립선 질환 ▲방광 질환 ▲요실금 ▲비뇨기 종양 ▲요로결석 환자를 치료해 온 베테랑 의사다. 여정균 교수는 1998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전공의와 임상조교수 과정을 마치고,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백병원 비뇨의학과에서 15년간 진료를 시행했다. 2023년부터 1년간 미국 샌디에이고 헬스케어 재향군인 병원(UCSD VA San Diego Health Care and Veterans hospital)에서 연수를 마치고, 일산백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이강준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으며, 국립공주병원을 거쳐 2001년부터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대학 (UCSF) 연수, 일산백병원 교육수련위원회,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취약환자보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인지중재치료학회 이사장, 대한노인정신의학회 부이사장,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차기 이사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부회장, 대한정신건강재단이사 및 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이사를 맡고 있다.
구해원 교수는 연간 뇌혈관조영술 600여 건, 코일색전술 130건을 시행하고 있다. 경동맥협착 치료법인 스텐트삽입술은 연 60건, 기계적 혈전 제거술 40건 시행할 정도로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췄다. 대외적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 뇌혈관수술학회, 뇌혈관내치료의학회, 대한방사선수술학회 등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으며, 더불어 대한방사선수술학회에서 2년 연속 우수논문상을 수상 및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연구 논문을 발표, 뇌 질환 환자들 치료에 기여하고 있다.